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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지역주택담보대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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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을 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것이 아닙니다. 정부에서는 집값을 잡기위한 목적으로 규제를해오는것인데요.



이는 실수요자들인 서민에게는 조금은 대출이 어려워져서 문턱이 더 높아진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. 하지만 조정지역이라고해서 대출이 무조건 안되는것은 아닙니다.



오늘은 조정지역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 되는것과 안되는것 등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조정지역의 LTV,DTI 는 70% 60%가 기본 입니다. 하지만 주택이 있거나 가격이 고가인경우에는 10%씩 그 한도가 줄어듭니다. 또한 주택을 가지고있는 본인뿐만 아니라 주민등록 등본상의 모든 세대원들의 보유주택갯수로 산정합니다.


여기서 알아두셔야할것이 9.13규제 이전에 보유주택중 임대주택으로 등록한것은 산정에서 제외됩니다. 



조정지역주택담보대출 가능한 유형

- 주택비용의 잔금 : 물론 무주택자가 주택구입비용의 잔금을 낼때가능하면 주택가겨도 9억이하만 적용됩니다. 적용되는 비율은 LTV 60 DTI 50 입니다. 하지만 구입자의 서민이나 실수요자 요건이 충족될때는 10%씩 상승적용됩니다.


- 보증금 반환 : 전세자금 보증금을 반환할때도 가능합니다. 비율은 주택비용의 잔금과 같으며, 추가적으로 보증금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.


- 생활안정자금 : 주택의 보유수와 상관없이 주택당 1억원 이하로 가능하며 한도는 LTV 70 , DTI 60 입니다. 다주택자의 경우엔 10% 차감적용됩니다.



- 대환 : 기존 받은 대출보다 낮은 금리의 대출로 대환할때 대환금액 범위내에서 가능합니다.


- 주택임대사업자의 잔금이나 보증금 반환 : 주택수 상관없이 가능합니다. LTV 60 ~80 이 적용되며, 지역이나 금융사별로 상이 합니다.